녹색소비자연대, 공유형 전동킥보드 이용 안전을 위한 카드뉴스 배포

입력 2020-09-17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가 전동킥보드 이용자 수 증가에 따라 사고율도 급증하고 있어, 안전한 공유형 전동킥보드 이용을 위해 ‘공유형 전동킥보드 안전수칙’과 ‘전동킥보드 에티켓’ 카드뉴스 2편을 17일 배포했다.

서울시 공유 전동킥보드 운행 대수(서울시 자료)는 2019년 7500여대, 2020년 5월 기준 1만6580여대이며, 서울 지역 전동킥보드 사고(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자료)는 2017년 73건, 2018년 57건, 2019년 117건으로 나타났다.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도로교통공단, 라임과 함께 공유형 전동킥보드의 안전한 라이딩 문화를 확산하고,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전동킥보드 에티켓에 대해 알리기 위해 카드뉴스를 제작했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올해 서울시 소비자단체 보조금 지원 사업으로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 안전을 위한 제도 마련’을 수행하고 있다.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 안전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전동킥보드 교육에 관심있는 단체는 녹색소비자연대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35,000
    • +0.56%
    • 이더리움
    • 3,423,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45%
    • 리플
    • 2,097
    • +0.1%
    • 솔라나
    • 137,700
    • -0.22%
    • 에이다
    • 401
    • -0.74%
    • 트론
    • 515
    • -1.15%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80
    • +6.04%
    • 체인링크
    • 15,450
    • +0.0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