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430.58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5.34p, -0.22%)

입력 2020-09-17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하락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5.34포인트(-0.22%) 하락한 2430.58포인트를 나타내며, 24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52억 원을, 외국인은 99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272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운수창고(+0.47%)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의약품(+0.43%) 금융업(+0.3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건설업(-0.75%) 전기가스업(-0.41%)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기계(+0.36%) 서비스업(+0.34%) 전기·전자(+0.3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비금속광물(-0.32%) 철강및금속(-0.32%) 의료정밀(-0.1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49% 내린 6만7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현대차가 1.64% 오른 18만6500원을 기록 중이고, 기아차(+1.28%), SK(+0.93%)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LG화학(-3.64%), NAVER(-1.63%), 카카오(-1.33%)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유화증권(+12.67%), 진원생명과학(+8.80%), 두산퓨얼셀2우B(+5.8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진흥기업우B(-9.93%), 대호에이엘(-7.22%), LG화학우(-6.67%)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유화증권우(+30.00%), SK렌터카(+29.69%)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403개, 하락 종목은 317개이며 나머지 161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5원(+0.14%)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118원(+0.23%), 중국 위안화는 174원(+0.1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40,000
    • -0.75%
    • 이더리움
    • 3,375,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73%
    • 리플
    • 2,130
    • -2.07%
    • 솔라나
    • 139,600
    • -2.51%
    • 에이다
    • 403
    • -2.42%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40
    • -0.76%
    • 체인링크
    • 15,250
    • -1.99%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