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지하철 칸별 혼잡도 제공

입력 2020-09-14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맵 대중교통' 앱 화면 (SK텔레콤 제공)
▲'T맵 대중교통' 앱 화면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은 길찾기∙버스∙지하철 통합정보 서비스 'T맵 대중교통' 앱을 통해 지하철의 각 칸별 혼잡도 예측 정보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15일부터 'T맵 대중교통' 앱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될 예정으로, 먼저 수도권 1~8호선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추후 수도권 미적용 호선에도 확대된다.

SK텔레콤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승객들이 지하철을 탑승하기 앞서 칸별 혼잡도를 미리 확인함으로써 분산∙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이 서비스를 마련했다.

지하철 이용 시 클릭 한 번으로 '초록·노랑·주황·빨강' 4단계의 색상을 통해 칸별 혼잡도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7]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38,000
    • +1.06%
    • 이더리움
    • 3,285,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34,500
    • +0.24%
    • 리플
    • 1,985
    • +0.51%
    • 솔라나
    • 122,800
    • +0.9%
    • 에이다
    • 356
    • -0.28%
    • 트론
    • 476
    • -0.83%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54%
    • 체인링크
    • 13,090
    • +0.69%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