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처럼 가방에 ‘쏙’, 가볍게 들고 다니는 휴대용 블렌더

입력 2020-09-1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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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과일을 믹서기에 갈아 마시는 건강주스는 아침 식사를 챙기기 힘든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특히 셀럽들의 건강 관리템으로 SNS에서 화제인 ABC주스 등 다양한 건강주스 레시피가 입소문을 타고 있어 건강주스에 대한 관심 또한 한 동안 계속될 전망이다.

그러나 실제로 건강주스를 준비하는 데는 뜻밖에 한 끼 식사를 준비하는 만큼이나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하다. 부피가 큰 믹서기를 꺼내 코드를 꽂아 작동시켜야 하고, 사용 후 구성품을 하나하나 분리해 세척해야 하기 때문이다. 잠시라도 세척을 미루었다간 날벌레 등의 위생 상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출근 전 미리 만들어 둔 주스는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신선도가 떨어지고 변색되기도 한다.

▲사진=모노 투고 텀블렌더[사진제공=모노스토어(monostore.kr)]
▲사진=모노 투고 텀블렌더[사진제공=모노스토어(monostore.kr)]

‘모노 투고 텀블렌더’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출시된 휴대용 무선블렌더다. 한 뼘 크기, 생수보다 가벼운 500g의 미니멀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며 텀블러처럼 가방에 쏙 넣어 다닐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과일주스를 즐길 수 있다. 사용 후에는 세제 한 방울과 약간의 물을 넣고 작동시킨 후 헹궈내는 방법으로 세척할 수 있어 편의성이 증대되었다.

휴대용이지만 블렌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점도 눈에 띈다. 4중 입체 칼날과 18,000RPM으로 과일, 채소, 선식 등 다양한 재료들을 고르게 블렌딩할 수 있다. 작고 가벼운 사이즈와는 달리 블렌딩하는 힘이 강해 사과, 당근 등 다소 단단한 종류의 과일•채소류에도 사용 가능하다.

디자인가전 브랜드 ‘모노’ 관계자는 “’모노 투고 텀블렌더’는 편의성과 휴대성에 초점을 맞춰 출시된 무선블렌더로, USB 충전 후 코드 없이 작동이 가능해 직장에서는 물론 막히는 출근길이나 드라이브 카페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노 투고 텀블렌더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이 마련되어 있다. 아기 젖병에사용할 만큼 인체에 무해한 트라이탄 소재의 컵과 세척 및 관리가 쉬운 스테인리스 스틸 칼날을 사용해 제품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본체와 블렌딩 컵이 완전히 체결되었을 때만 작동되도록 스마트 센서를 적용하였으며, 더블클릭 방식의 작동법으로 휴대 중 의도치 않게 버튼이 눌리더라도 작동하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노 투고 텀블렌더는 모노 공식 브랜드몰인 모노스토어와 네이버 모노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30일까지 무료배송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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