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활동에 안성맞춤"…'컬럼비아' 시계, 국내 공식 론칭

입력 2020-09-0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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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컬럼비아)
(사진제공=컬럼비아)

알마낙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COLUMBIA) 시계를 이달부터 국내 시장에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출시되는 시계 컬렉션은 '어드밴스드 코어' 라인 4종이다. △아웃 백커(OUTBACKER) △캐년 릿지(CANYON RIDGE) △릿지 런너(RIDGE RUNNER) △퍼시픽 아웃랜더(PACIFIC OUTLANDER)로 구성됐다. 내년에는 캐주얼 라인이 추가된다.

컬럼비아 시계는 기본 5기압(50m) 방수 기능, 스테인리스스틸과 미네랄 글라스가 적용돼 내구성을 높였다. 정확도가 높은 일본 무브먼트로 디자인과 기능을 동시에 잡았다. 인체공학적인 크라운 설계와 가시성이 돋보이는 인덱스 디자인, 다양한 소재로 구성된 끈이 제공된다.

컬럼비아는 1938년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의 작은 모자회사에서 출발했다. 아웃도어 마니아들을 위한 의류, 신발, 액세서리 관련 장비를 만들어왔다. 제품 개발부터 최종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완벽을 추구해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제품은 알마낙 직영매장인 현대아울렛 가산점 및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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