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표 아들, 정지웅 "내려놓고 싶다" 불안감 보였던 고백

입력 2020-09-07 2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캡처)
(출처=tvN 캡처)

정은표 아들 정지웅이 심리학에 관심을 보였다.

7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정은표의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은표의 첫째 아들 정지웅의 방이 공개됐다. 정지웅은 최근 책 '미움받을 용기'을 자주 본다며 189번 읽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정지웅이 심리를 공부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정은표의 자녀들은 영재라고 알려졌다. 이에 자녀들이 부담감을 느끼기도 했다. 앞서 방송된 '둥지탈출'에서 정지웅은 학생회장, 장남, 영재에 따른 부담이 없느냐고 묻자 "가끔 내려놓고 싶다"라면서도 "내려놓으면 내려놔서 불안할 것 같다"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정은표의 둘째 딸 정하은 역시 영재라는 부담감을 보였다. "사람들이 우리는 무조건 공부를 잘할거라 생각한다"라며 "미래에 실패하면 어떡하지"라며 털어놓았다.

이에 정은표는 "너희에게 기대치가 없다. 어떤 직업을 가져도 너희가 행복하면 된다"라고 다독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9,000
    • +0.34%
    • 이더리움
    • 3,426,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75%
    • 리플
    • 2,087
    • -1.18%
    • 솔라나
    • 137,000
    • -0.51%
    • 에이다
    • 397
    • -2.93%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3.5%
    • 체인링크
    • 15,190
    • -2.5%
    • 샌드박스
    • 117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