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1박 2일’ 출연 이유는 라비?…당일 섭외에도 빛난 친분

입력 2020-09-0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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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출처=KBS2 '1박 2일' 방송캡처)
▲태민 (출처=KBS2 '1박 2일' 방송캡처)

샤이니의 태민이 ‘1박 2일’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태민이 멤버들의 춤 선생님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라비는 “갑작스러운 전화에도 출연해줘서 고맙다”라며 “태민과는 원래 친했다. 당일 섭외에도 흔쾌히 응해줘서 고맙다”라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앞서 멤버들은 야외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우로 태민에게 춤 배우기에 나섰다. 태민은 절친 라비의 당일 섭외에도 흔쾌히 출연을 받아들였다.

태민은 “솔직하게 말하겠다. 나가겠다고는 했는데 방송에 나갈 수는 있으니 이미지 관리는 해야겠더라”라며 “수락한 후에 매니저 형에게 전화했다. 한다고 했으니 나가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태민은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2008년 16살이던 2008년 그룹 샤이니로 데뷔해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프로젝트 그룹 SuperM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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