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올해 신입 개발자 200명 이상 뽑는다

입력 2020-09-04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 제공)
(네이버 제공)

네이버가 소프트웨어(S/W) 개발 직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4일부터 진행한다. 온라인 마감은 18일까지다. 채용인력은 작년 200명과 비슷하거나 좀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신입 개발자 공개채용은 △네이버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 △웍스모바일 △스노우 △네이버웹툰 △네이버파이낸셜 ​6개 법인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2021년 2월 졸업 예정인 학·석사 또는 총 경력 2년 미만의 기졸업자로, 서류심사 이후에는 온라인 코딩 테스트와 1차 기술면접 및 2차 종합면접으로 진행된다. 두 차례 면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비 지원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들은 12월 중 입사하며, 입사 후 ​입문 과정을 ​거쳐 각 조직과 분야에 배치된다.

네이버는 지원자들에게 입사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0 신입개발공채 체크포인트’ 페이지도 개설했다. 올해 채용의 중요한 키워드를 비롯해, 개발 문화와 업무 환경, 입사 준비 과정 등 네이버 개발자들의 경험을 만나볼 수 있으며,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해 면접관과 신입사원이 직접 작성한 답변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채에 앞서 네이버가 지난 7월부터 6주 동안 개최한 온라인 채용설명회 ‘NAVER DEVELOPER OPEN CLASS 2020’에는 6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네이버 개발자 채용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네이버 채용을 담당하는 김소연 리더는 “올해도 작년 규모로 채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우수한 인재가 있으면 보다 적극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16,000
    • +3.11%
    • 이더리움
    • 3,543,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79%
    • 리플
    • 2,151
    • +0.99%
    • 솔라나
    • 130,900
    • +2.59%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6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1.94%
    • 체인링크
    • 14,010
    • +0.36%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