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코로나19 방역·경제활성화 지원 총력전"

입력 2020-09-03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3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방문해항균 및 항바이러스 필터 모듈 외장형 공기청정기 시연을 관람하고, 지반열진공챔버 연구시설을 시찰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3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방문해항균 및 항바이러스 필터 모듈 외장형 공기청정기 시연을 관람하고, 지반열진공챔버 연구시설을 시찰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조기 종식과 경제 활성화 지원 등에 역량을 집중해 총력전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장석영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이날 차관회의 주요 부처 적극행정 릴레이 발표에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하반기 중점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방역·역학조사 등 위기대응을 위한 예방·추적·방역 시스템 고도화를 시작으로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치료제·백신 연구 지원 확대 및 의료환경 개선 △새로운 일상·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한 ICT 기반 비대면 서비스 지원 등이다.

과기정통부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분기별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확대, 적극행정 자체 경진대회 개최, 적극행정위원회의 역할 및 기능 강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는 △공적 마스크 판매정보 제공 서비스 실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치료제·백신 개발 추진 △온라인 개학을 위한 원격교육 지원 등이 선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3: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8,000
    • +3.75%
    • 이더리움
    • 3,495,000
    • +6.65%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26%
    • 리플
    • 2,020
    • +1.97%
    • 솔라나
    • 127,000
    • +3.76%
    • 에이다
    • 363
    • +1.97%
    • 트론
    • 473
    • -1.25%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0.18%
    • 체인링크
    • 13,640
    • +4.04%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