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공식입장, 임대료 면제…이효리·원빈♥이나영·김태희♥비 이어 '선한 영향력'

입력 2020-09-01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힌지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힌지 엔터테인먼트)

배우 김희선 측이 공식입장을 통해 임대료 면제 사실을 알렸다.

1일 김희선 소속사 힌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희선이 올해 초에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한 달 임대료를 면제해 준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한 달 임대료를 면제했을 뿐인데 뒤늦게 기사화돼 부끄럽고 민망해했다"라고 덧붙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희선은 소속사에 이야기하지 않고 본인 소유 건물 임차인들에게 한 달 치 임대료를 받지 않았다.

앞서 가수 이효리도 한남동에 위치한 본인 건물의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면제했다. 또 이나영, 원빈 부부와 김태희, 비 부부도 올해 3월 임대료 인하로 귀감을 산 바 있다.

한편 김희선은 최근 2018년 tvN '나인룸' 이후 2년 만에 SBS 드라마 '앨리스'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75,000
    • +0.77%
    • 이더리움
    • 3,447,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06%
    • 리플
    • 2,121
    • +0.33%
    • 솔라나
    • 127,600
    • +0.8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7%
    • 체인링크
    • 13,960
    • +1.3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