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842.35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5.95p, +0.71%)

입력 2020-08-2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2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5.95포인트(+0.71%) 상승한 842.35포인트를 나타내며, 8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65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2억 원을, 기관은 2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송(+4.23%)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기타서비스(+1.77%) 부동산(+1.4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이외에도 숙박·음식(+1.13%) IT H/W(+0.82%) 통신방송서비스(+0.78%)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케이엠더블유가 3.88% 오른 7만7700원을 기록 중이고, 메지온(+3.44%), CJ ENM(+1.52%)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씨젠(-2.08%), 셀리버리(-0.69%), 리노공업(-0.08%)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이스트아시아홀딩스(+28.20%), 파커스(+24.57%), 우리바이오(+16.7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바이오리더스(-13.57%), 파수(-9.31%), 필로시스헬스케어(-8.65%)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제노포커스(+29.88%), 카스(+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863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296개 종목이 하락, 15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7원(+0.08%)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112원(-0.52%), 중국 위안화는 172원(+0.0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17,000
    • -1.96%
    • 이더리움
    • 2,464,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289,100
    • -1.47%
    • 리플
    • 1,635
    • -2.33%
    • 솔라나
    • 103,500
    • -1.62%
    • 에이다
    • 224
    • -2.61%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5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70
    • -1.87%
    • 체인링크
    • 11,350
    • -1.56%
    • 샌드박스
    • 76.52
    • -4.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