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지식재산전략 최고위(AIP) 10기 원우 모집

입력 2020-08-27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중소벤처기업부·특허법원·특허청·KAIST 공동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와 특허법원, 특허청, KAIST가 주최하는 지식재산전략 최고위과정(AIPㆍAdvanced Intellectual Propety Strategy Program) 제10기 원우모집을 27일부터 시작한다.

기한은 오는 9월 23일까지다.

KAIST-AIP 과정은 중소ㆍ중견기업인의 지식재산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지식재산 분야의 최고 전문 교육과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특허법원, 특허청, KAIST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중소벤처기업부는 기획 및 재정, 특허법원은 교육 및 실습, 특허청은 교육 및 홍보, KAIST는 교육 및 운영을 담당해 지원하고 있다.

교육생은 기업인, 전문가 등 50명 내외로 선발되며, 중소기업인은 50%의 등록금 감면혜택이 부여된다.

이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은 KAIST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고, KAIST 동문 자격과 각종 동문행사 참가 특전도 부여된다.

제10기 입학은 10월 21일 오후 6시 KAIST 대전 본원 KI빌딩 1층 퓨전홀에서 개최한다. 그 다음주부터는 매주 수요일 KAIST 세종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수료식은 내년 3월 24일이다.

교육과정은 △지식재산 개론 및 핵심 △기술보호 정책 및 전략 △지식재산의 민ㆍ형사 보호전략 △해외 지식재산보호 동향 △정보·바이오·인공지능 기술의 미래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진다.

박성필 KAIST-AIP 책임교수는 "21세기 지식재산 시대에 국내 중소ㆍ벤처기업들이 특허, 디자인, 상표, 저작권을 기반으로 보다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들과 공조하여 우리 기업인들이 지식재산에 대한 지식 및 전략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4: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10,000
    • -0.16%
    • 이더리움
    • 3,189,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08%
    • 리플
    • 1,988
    • -1.44%
    • 솔라나
    • 120,600
    • -2.35%
    • 에이다
    • 371
    • -4.13%
    • 트론
    • 477
    • -0.21%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1.27%
    • 체인링크
    • 13,280
    • -1.4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