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 '팔자' 5일만에 하락 마감…2340대

입력 2020-08-27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코스피가 5일 만에 하락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4.87포인트(1.05%) 내린 2344.4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63포인트(0.11%) 오른 2371.95로 출발해 오전 한때 2373.36까지 올랐으나 이후 하락했다.

개인이 4683억 원어치 사들였으며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732억 원, 263억 원어치 팔아치우면서 하락 장을 견인했다.

업종별로 운수장비(-2.41%), 유통업(-2.31%), 섬유의복(-2.24%), 증권(-2.21%), 철강금속(-2.18%), 의료정밀(-2.13%), 금융업(-1.83%), 건설업(-1.67%) 등 순으로 낙폭이 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삼성전자(-1.06%), 삼성바이오로직스(-1.23%), 셀트리온(-1.77%), lg생활건강(-0.86%) 등은 내림세를 보였으며, SK하이닉스(1.27%), NAVER(1.95%), LG화학(2.51%) 등은 올랐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4.95포인트(0.59%) 내린 836.40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03포인트(0.12%) 오른 842.38로 개장해 장 초반 824.83까지 오른 뒤 약세를 보였다.

개인이 2288억 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63억 원, 861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42,000
    • +4.46%
    • 이더리움
    • 3,710,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355,000
    • +3.14%
    • 리플
    • 2,017
    • +5.22%
    • 솔라나
    • 158,600
    • +5.73%
    • 에이다
    • 328
    • +4.79%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79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400
    • +2.23%
    • 샌드박스
    • 54.27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