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패스트캠퍼스, 상장 준비 중

입력 2020-08-27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상승했다.

성인교육 스타트업 패스트캠퍼스는 설립 6년 만에 누적 매출 800억 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보였다. 미래에셋대우와 삼성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상장을 준비 중이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질병 진단기술 및 치료제 연구개발 업체 압타머사이언스와 세포 치료제 개발사 에스바이오메딕스가 3만4750원(-4.79%), 2만원(-2.44%)으로 하락했다.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중인 이오플로우는 호가 2만8750원(-0.86%)으로 약세를 보였고, 항체의약품 개발 및 생산 전문 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와 알츠하이머 조기 혈액진단 키트 개발업체 피플바이오가 1만4400원(-0.69%), 3만1250원(-0.48%)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 솔젠트는 호가 2만1000원(16.67%)으로 상승 반전했다. 펩타이드 신약 개발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가 9500원(-1.04%)으로 내렸다.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과 천연물 의약품 개발기업 제이비케이랩은 3만1250원(-0.79%), 6300원(-0.79%)으로 밀려났고, 바이오제약 기업 한국코러스가 7100원(-0.70%)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 소자 제조업체 에이엘티는 호가 1만2500원(-3.85%)으로 내렸다. 의약용 화합물 및 항생물질 제조업체 진켐이 1만3000원(-3.70%)으로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는 6만4500원(-3.01%)으로 떨어졌다.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76만5000원(0.66%)으로 상승했고,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업 현대카드와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는 호가 변동이 없었다.

이밖에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이 6550원(-2.96%)으로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우리 지역에 태어나주신(?) 리센느 수준 [해시태그]
  • 靑 “대미투자 1호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투자처·시점은 미정”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가계대출 증가세 석 달째 둔화…주담대는 다시 확대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29,000
    • +1.16%
    • 이더리움
    • 3,386,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348,100
    • +1.19%
    • 리플
    • 1,930
    • +2.01%
    • 솔라나
    • 140,400
    • +1.08%
    • 에이다
    • 295
    • +0%
    • 트론
    • 457
    • -0.87%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29%
    • 체인링크
    • 16,390
    • -2.61%
    • 샌드박스
    • 51.88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