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ㆍ김태년 등 민주당 지도부도 자가격리 결정

입력 2020-08-26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민주당은 26일 "오늘(26일) 최고위원회에 참석한 당 지도부와 당직자들은 확진자와 접촉한 기자의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회를 출입하는 A사진기자는 지난 22일 만난 지인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선별검사를 받고 있다. A기자는 확진자 접촉 연락을 받기 전 민주당 최고위원회를 취재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에는 이해찬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박광온·남인순·이형석 최고위원 등이 참석했다.

앞서 민주당에 따르면 사진기자 A씨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 회의장에 다녀온 후 코로나19 검사 대상임을 통보받고 현장에서 철수했다. A씨가 지난 23일 함께 식사했던 한 친인척이 이날 오전 보건당국으로부터 확진 통보를 받았고, 이 같은 사실을 연락받은 A씨도 곧바로 검사를 받은 후 자가격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63,000
    • +0.14%
    • 이더리움
    • 2,680,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16%
    • 리플
    • 1,550
    • +1.57%
    • 솔라나
    • 105,200
    • +0.48%
    • 에이다
    • 269
    • +8.47%
    • 트론
    • 469
    • -0.42%
    • 스텔라루멘
    • 251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60
    • +1%
    • 체인링크
    • 11,950
    • +2.58%
    • 샌드박스
    • 60.73
    • +0.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