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본인확인 서비스 ‘청구요금·등록비 면제’ 프로모션 실시

입력 2020-08-24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은 휴대폰 본인확인 서비스 가맹점을 위한 ‘청구요금·등록비 면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다날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본인확인 서비스를 신청한 신규ㆍ기존 가맹점에게 등록비 11만원(기존 가맹점은 3만3000원), 연관리비 11만원, A형 요금제 3개월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 가맹점은 다날페이닷컴, 기존 가맹점은 다날파트너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회사 측은 "올해 12월부로 공인인증서가 폐지되면서 대체 서비스 도입에 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특히 휴대폰 기반 인증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현재 은행권에서는 공인인증서 대신 휴대폰 기반 사설인증서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날의 휴대폰 본인확인 서비스도 5월 공인인증서 폐지 발표를 기점으로 가맹 문의가 늘고 있으며, 7월 신규 가맹 건수는 5월 대비 약 56%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에 휴대폰 기반 인증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가맹점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부연했다.

박지만 다날 결제사업본부장은 “초기비용을 없애 신규 가맹점의 서비스 도입을 지원함과 동시에 기존 가맹점에 대한 배려도 놓치지 않았다”며 “현재 홈페이지 광고를 비롯해 많은 사업자들이 혜택을 입을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적극 홍보 중이며, 국내외 본인인증 간편화 기조에 맞춰 다날의 본인확인 서비스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26,000
    • +1.12%
    • 이더리움
    • 3,43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69%
    • 리플
    • 2,128
    • +1.14%
    • 솔라나
    • 127,100
    • +0.47%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8
    • +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42%
    • 체인링크
    • 13,950
    • +1.82%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