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 학당’ 선미 나이, 임영웅과 1살 차이…아이돌과 트롯맨 조합 ‘훈훈’

입력 2020-08-19 22: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뽕숭아 학당’ 선미 (출처=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처)
▲‘뽕숭아 학당’ 선미 (출처=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처)

‘뽕숭아 학당’에 출연한 선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 학당’에는 ‘보랏빛 밤’으로 큰 사랑을 받은 디바 선미가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선미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1991년생인 임영웅과는 1살 차이가 난다. 또래인 만큼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선미는 “나이도 어린데 어떻게 그런 감성이 나오냐”라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임영웅은 “군대에서 노래를 들으며 많이 느꼈다. 당시 김광석 선배님, 유재하 선배님 노래를 많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임영웅은 “학교 다닐 때 ‘텔미’ 노래를 배우고 연습했다”라고 팬심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선미는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텔미’, ‘노바디’ 등 히트곡을 남겼으며 솔로로 전향한 뒤에도 ‘보름달’, ‘가시나’ 등 명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96,000
    • +0.35%
    • 이더리움
    • 3,702,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441,000
    • +23.81%
    • 리플
    • 2,110
    • +4.82%
    • 솔라나
    • 158,600
    • -0.25%
    • 에이다
    • 336
    • +1.82%
    • 트론
    • 459
    • -1.29%
    • 스텔라루멘
    • 289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20
    • +17.83%
    • 체인링크
    • 17,570
    • +0%
    • 샌드박스
    • 55.59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