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2Q 최대 매출실적 ‘깜짝실적’

입력 2020-08-18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제약이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실적을 달성했다.

경남제약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37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 당기순이익 21억 원 등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흑자전환한 실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상반기 코로나19로 인한 면역력 이슈와 모델 BTS효과 등으로 레모나의 매출이 크게 상승했다”며 “셀프 메디케이션 확대 흐름에 따라 콜라겐 시장의 꾸준한 성장으로 결콜라겐의 매출 상승, 태반 일반의약품 자하생력의 성장 등이 실적 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레모나의 해외수출과 새롭게 출시된 피부 비타민 ‘레모나비비정’의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 결콜라겐의 리뉴얼과 TV광고도 예정된 만큼 3분기에는 더 좋은 성적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남제약은 먹는 콜라겐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결콜라겐의 브랜드화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이 성장세를 이어 간다는 목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45,000
    • +0.99%
    • 이더리움
    • 3,42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8%
    • 리플
    • 2,122
    • +0.71%
    • 솔라나
    • 127,000
    • +0.71%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4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34%
    • 체인링크
    • 13,890
    • +1.76%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