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영화제작, 브라운관 넘어 스크린까지…인기 종횡무진

입력 2020-08-1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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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영화제작 (사진제공 = TV CHOSUN)
▲미스터트롯 영화제작 (사진제공 = TV CHOSUN)

‘미스터트롯’이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제작된다.

13일 TV조선 측은 “‘미스터트롯’ 이야기가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미스터트롯’은 지난해 2월 방송됐던 ‘미스트롯’의 후속작으로 방영됐다. 당시 최고시청률 35.7%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트로트 열풍을 불러왔으며 종영 5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당시 ‘미스터트롯’ 톱7로 뽑힌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방송 후 예능은 물론 CF,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시청률 치트키로 자리매김했다.

이제 이들의 영향력은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까지 미치게 됐다. 전 연령을 어우르며 사랑받는 ‘미스터트롯’이 어떤 영화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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