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해양경찰청과 ‘서든어택’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진행

입력 2020-08-1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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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넥슨)
(사진제공=넥슨)

넥슨은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에 해양경찰청과 함께하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든어택’에서 비대면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수칙을 쉽게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 맵 업데이트와 함께 ‘서든어택’을 즐기는 이용자들이 물놀이 안전문화 의식도 습득할 수 있게 구성됐다.

우선 오는 27일까지 운영하는 기간 한정 모드 ‘水상한하우스X해양경찰청’을 업데이트했다. 게임 내 해양경찰청 마스코트 ‘해우리’가 ‘구명조끼 필수’, ‘준비운동 철저’, ‘깊은 물 조심’ 등 물놀이 안전수칙과 함께 깜짝 등장하며, 각종 해양경찰청 안전문구도 맵 곳곳에 노출된다.

‘水상한하우스’는 ‘서든어택’ 대표 맵 ‘웨어하우스’를 기반으로 한 수중전 콘텐츠다. 기습하는 각종 해양 생명체를 피해 상대를 처치하는 팀데스매치 모드다. 같은 기간 ‘서든어택’ 생존모드에서는 방탄복 아이템이 구명조끼로 변경된다.

이 외에 썸머 페스티벌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인다. 썸머 페스티벌 캐릭터는 신규 감정표현 2종 및 세트 효과, 기본 경험치 30% 기능을 갖는다.

서든어택과 해양경찰청이 함께하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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