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주요 공시] SKC솔믹스·수산아이앤티·제이웨이·나노캠텍 등

입력 2020-08-13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0-08-13 08:0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조이맥스, 2분기 영업손실 14억원

△SKC솔믹스, 상장폐지 결정…SKC 완전 자회사로 전환

△위메이드, 2분기 영업손실 33억원...적자전환

△팬젠, 5억원 규모 공정개발 용역계약 체결

△라온피플, 교통신호 제어장치 관련 특허권 취득

△한솔홈데코, 베트남 자회사 공장 건립 완료

△성광벤드, 2분기 영업익 28억원...전년비 25.4%↑

△유니테스트, 2분기 영업익 11억원...전년비 90.5%↓

△제이준코스메틱, 이진형 대표이사 신규선임

△국보, 안정규 사외이사 신규 선임

△미투온, 2분기 영업익 133억원...전년비 39.2%↑

△랩지노믹스, 2분기 영업익 312억원...전년비 1만9383% ↑

△국보, 하현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한국항공우주, 방위사업청과 61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경동나비엔, 2분기 영업익137억원...전년비 82.4%↑

△디에이테크놀로지, 500원→2500원 주식병합 결정

△디에이테크놀로지, 이종욱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수성, 2분기 영업익 2.3억원...전년비 312.28%↑

△제놀루션, 2분기 영업익 128억원...전년비 3248.25%↑

△인바디, 2분기 영업익 4억원...전년비 95.2%↓

△광주신세계, 2분기 영업익 131억원...전년비 16.4%↑

△신세계인터내셔날, 2분기 영업손실 25억원...적자전환

△신세계, 2분기 영업손실 431억원...적자전환

△HMM, 2분기 영업익 1387억원...흑자전환

△신성이엔지, 2분기 영업익 34억원...전년비 20.94%↑

△블러썸엠앤씨, 송병륜 신규 대표이사 선임

△플리트 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와 OTT 콘텐츠 제작 계약 체결

△[답변공시] 수산아이앤티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사업적 관련성 없다”

△[답변공시] 부산주공 “사채 발행 및 유상증자 방안 검토”

△메리츠화재, 2분기 영업익 1457억원...전년비 49.1%↑

△대한해운, 주식분할 결정…주당 가액 5000원→500원

△쌍용양회공업, 주당 110원 현금배당 결정

△티비에이치글로벌, 2분기 영업익 19억원...19.55%↓

△GS건설, 신반포4지구 재건축 조합에 2100억원 채무보증 결정

△코스맥스엔비티, 해외계열사에 106억원 채무보증 결정

△유아이디, 관계사 에스제이에셋에 담보제공 결정

△앤씨앤, 2분기 영업손실 34억원...전년비 23.42% 적자폭 확대

△[조회공시] 제이웨이,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설

△네스엠, 15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씨엠에스에듀, 주당 130원 현금배당 결정

△[조회공시] 나노캠텍,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법원, 지와이커머스 종속회사 큰빛 회생절차 폐지

△CNH, 7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결정

△삼본전자, 하루엔터테인먼트 지분 100% 130억원에 인수

△스카이이앤엠, 박현서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한국토지신탁, 2분기 영업익 116억원...전년비 71.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3,000
    • -0.03%
    • 이더리움
    • 2,700,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39%
    • 리플
    • 1,465
    • +1.81%
    • 솔라나
    • 107,100
    • +3.28%
    • 에이다
    • 281
    • -0.71%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30
    • +6.68%
    • 체인링크
    • 11,730
    • +1.82%
    • 샌드박스
    • 58.97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