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법적대응 "악플러 리스트 구축 중, 제보해 달라"

입력 2020-08-12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비즈엔터)
(사진제공=비즈엔터)

배우 이민호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이민호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리우 측은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악플러들을 향한 법적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리우 측은 "MYM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이민호에 대한 무분별한 인신공격,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성 루머 등 위법적인 게시물(악플)에 대한 모니터링 업무를 진행 중"이라며 "디시인사이드, 카페, 블로그 등 인터넷상에서 확인되는 당사자에 대한 악플의 채증, 삭제 권고 및 요청, 악플러 데이터 구축과 형사 고소를 기본 업무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MYM 측에서 제공받은 메일로 수신되는 제보 건 중 위법한 건들에 대해서도 채증해 악플러 리스트를 구축하고 있으니 많은 제보 해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2,000
    • -2.87%
    • 이더리움
    • 2,415,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281,600
    • -2.63%
    • 리플
    • 1,612
    • -3.01%
    • 솔라나
    • 100,700
    • -3.08%
    • 에이다
    • 215
    • -5.29%
    • 트론
    • 497
    • +0%
    • 스텔라루멘
    • 280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20
    • -3.28%
    • 체인링크
    • 11,020
    • -3.67%
    • 샌드박스
    • 75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