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상반기 영업익 198억...전년비 16% 증가

입력 2020-08-12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클래시스는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한 146억 원, 영업이익은 33% 줄어든 6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매출, 이익이 동시에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36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6% 증가했다. 미사 제2공장 준공을 통한 대규모 공간 확보로 원가 절감이 가능했고, 효율적 경영활동으로 판관비가 감소된 영향으로 해석했다.

회사 담당자는 “국내는 슈링크 대중화로 인한 카트리지 매출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라며 “해외는 2분기에 유럽 및 중남미 지역의 매출 감소가 크게 영향을 미쳤지만, 지난 6월부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헀다.


대표이사
Seung Han Baek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10]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1,000
    • +0.12%
    • 이더리움
    • 3,031,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15%
    • 리플
    • 2,015
    • -0.84%
    • 솔라나
    • 126,900
    • -0.39%
    • 에이다
    • 385
    • +0%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17%
    • 체인링크
    • 13,210
    • -0.1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