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직업 속 소환된 '라때는 말이야'…나이 차이 얼마길래

입력 2020-08-12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수연 SNS 캡처)
(출처=서수연 SNS 캡처)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전날(1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서수연과 이필모가 출연해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이필모와 서수연은 달라진 미용실 풍속도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음을 전했다.

두 사람은 미용실에 늘어진 수 많은 아이들을 위한 놀거리를 보고는 "나 때는 없었다"며 눈을 떼지못했다.

이필모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면서 자신의 장난감은 아버지가 나무를 깎아 만들어주신 칼이었음을 이야기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2018년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11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이른바 '필연 커플'로 많은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던 두 사람은 다음해 백년가약을 맺으면서 화제를 모았다.

서수연은 대학교 인테리어 강사로 근무한 뒤 친오빠와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만 4조원 팔아치운 기관 투자자⋯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한 한주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WSJ “SK하이닉스 ADR, 과도한 프리미엄...AI 거품 징후” [마켓핫]
  • 물가 잡으려다 5년…유류세 인하, 출구가 안 보인다 [네버엔딩 유류세 인하]
  • 尹 ‘대선 허위발언’ 오늘 1심 선고⋯국힘, 선거비용 397억원 반환 여부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56,000
    • +0.75%
    • 이더리움
    • 2,834,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315,900
    • +2.83%
    • 리플
    • 1,615
    • +0.44%
    • 솔라나
    • 111,400
    • +2.2%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6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5%
    • 체인링크
    • 12,800
    • +4.23%
    • 샌드박스
    • 67.2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