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명…부산서 9명 무더기 감염

입력 2020-08-11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23명, 해외유입 11명…수도권은 증가세 지속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34명 증가한 1만466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23명, 해외유입은 11명이다. 국내발생은 부산에서 9명이 추가됐다. 2월 온천교회 집단감염 이후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다. 교회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6명), 경기(7명) 등 수도권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기타 충남에서 1명이 추가됐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3명, 지역사회 격리 중 8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2명, 외국인은 9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카자흐스탄(3명), 필리핀(1명) 등 중국 외 아시아가 4명, 미국 5명, 몰도바 1명, 알제리 1명 등이다.

완치자는 71명 늘어 누적 1만3729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305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격리 중 확진자는 37명 줄어 626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15명으로 확인됐다. 전날보다는 1명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15,000
    • +1.75%
    • 이더리움
    • 3,699,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360,900
    • +1.95%
    • 리플
    • 2,073
    • +3.7%
    • 솔라나
    • 157,900
    • +1.28%
    • 에이다
    • 335
    • +4.04%
    • 트론
    • 471
    • +0.86%
    • 스텔라루멘
    • 286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80
    • +9.07%
    • 체인링크
    • 17,440
    • +0.17%
    • 샌드박스
    • 56.23
    • +4.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