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2분기 실적 저점으로 상승 모멘텀 주목 ‘매수’-NH투자

입력 2020-08-10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분기 실젹 현황.  (자료제공=NH투자증권)
▲2분기 실젹 현황. (자료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0일 GS리테일에 대해 2분기 일회성 비용 지출로 기대치에 못 미치는 실적을 거뒀지만 이를 제외하면 전사 수익성은 개선세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5만20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GS리테일은 2분기(연결) 실적에 대해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감소한 2조2107억 원, 영업이익은 23% 줄어든 59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이지영 연구원은 “전체 매익률은 큰 변화가 없었다”며 “면세품 접근성 하락, 재난지원금 효과 등으로 수익성이 낮은 담배 구성비가 올라갔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대부분 코로나19 특별상생지원금의 영향”이라며 “일회성 요인 제거 시 전년 수준의 수익성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실적은 2분기가 바닥이라고 판단한다”며 “향후 일반 상품의 매익률 개선, 슈퍼의 내실화, 호텔의 정상화 등 구조적인 상승 모멘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6] 특수관계인과의내부거래
[2025.12.16] 특수관계인으로부터부동산임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180,000
    • +1.41%
    • 이더리움
    • 4,520,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1.68%
    • 리플
    • 2,920
    • +7.51%
    • 솔라나
    • 190,500
    • +4.56%
    • 에이다
    • 564
    • +8.67%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317
    • +5.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60
    • +1.59%
    • 체인링크
    • 19,270
    • +5.76%
    • 샌드박스
    • 173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