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호 누구? AOA 소속사 대표 “시가 총액 1700억 이상”

입력 2020-08-08 23: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출처=MBC '라디오스타')

한성호 FNC 엔터테이먼트 대표가 화두에 올랐다.

한성호 대표는 8일 오후 AOA 전 멤버 권민아가 그의 실명을 직접적으로 거론하면서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한성호 대표는 지난 1999년 1집 앨범 '굿바이데이(GOODBYEDAY)'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3년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부문 제작자상, 2011년 '제1회 한국음악저작권대상' 락부문 작사가상, 2011년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공로패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06년 FNC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한성호 대표는 2015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구라는 “FNC 엔터테이먼트 시가 총액이 업계 3위로 1700억 이상이다”며 “YG 이후 3년 만에 직상장한 엔터 기업이다. 한성호 대표가 지분 절반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권민아는 8일 오후 지난 11년간 자신의 괴롭혔던 가해자와 방관자 3명의 실명을 거론,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57,000
    • -1.04%
    • 이더리움
    • 3,397,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15%
    • 리플
    • 2,068
    • -1.66%
    • 솔라나
    • 124,700
    • -1.66%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5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16%
    • 체인링크
    • 13,750
    • -0.79%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