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집중 호우로 인한 파손 및 침수차 특별 지원

입력 2020-08-07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기부담금 최대 50만 원 지원…유상 수리 때 30% 할인

(사진제공=르노삼성)
(사진제공=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는 최근 전국적으로 이어진 집중 호우로 인해 차량 파손 및 침수 피해를 본 자사 차량 고객을 위해 오는 9월까지 수리비 지원과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 지원 서비스를 한다.

이번 서비스는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직영 및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보험 수리 고객에게는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유상수리(비보험) 고객에게는 부품과 공임을 포함한 수리비를 30% 할인(최대 500만 원 한도)해 준다.

또한,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 가격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내 차 사랑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르노삼성자동차 AS 브랜드인 ‘오토솔루션’이 제공하는 평생 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장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무상 견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계속되는 폭우로 인해 차량 파손이나 침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오토솔루션에서 다양한 피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르노삼성자동차는 고객이 겪는 불편함에 공감하고 발 빠르게 대처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릴 방법들을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74,000
    • +0.24%
    • 이더리움
    • 3,428,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29%
    • 리플
    • 2,257
    • +1.17%
    • 솔라나
    • 138,900
    • +0.73%
    • 에이다
    • 430
    • +3.37%
    • 트론
    • 448
    • +2.52%
    • 스텔라루멘
    • 260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0.35%
    • 체인링크
    • 14,530
    • +1.47%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