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 초반 ‘불개미 장세’ 지속… 2350선 넘어

입력 2020-08-0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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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 초반 개인의 매수세 유입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보다 12.17포인트(0.52%)오른 2354.78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1874억 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7억 원, 1796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2.73%), 기계(2.36%), 운수장비(1.87%), 전기가스업(1.25%), 화학(1.12%), 증권(1.09%), 건설업(0.85%) 등 대부분이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의약품(-0.17%), 보험(-0.33%), 섬유의복(-0.38%), 유통업(-0.45%), 의료정밀(-0.6%) 등은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0.17%), SK하이닉스(-0.25%), NAVER(-0.78%), 삼성바이오로직스(-0.77%), 셀트리온(-0.48%), 카카오(-0.41%) 등은 내리고 있고, LG화학(1.18%), 삼성SDI(0.53%), 현대차(2.77%), LG생활건강(1.23%) 등은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일보다 4.83포인트(0.57%) 높은 858.95를 기록했다.

개인은 395억 원 순매수 중이고 외인과 기관은 각각 181억 원, 160억 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셀트리온헬스케어(-0.10%), 씨젠(-1.96%), CJ ENM(-1.06%), SK머티리얼즈(-0.42%) 등은 내리고 있고, 에이치엘비(0.24%), 셀트리온제약(0.16%), 에코프로비엠(1.51%), 제넥신(1.31%), 알테오젠(2.05%) 등은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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