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옵티머스 투자자와 면담… “이른 시일 내에 유동성 공급방안 결정”

입력 2020-08-06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6일 옵티머스 투자자 비상대책위원회와 만나 “고객의 손실과 회사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 제일 나은 방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차례 연기됐던 유동성 공급 방안에 대해서는 “오는 27일 정기적으로 열리는 임이사회 개최일이나, 이전에 해법이 나올 경우 임시이사회를 소집해 안건을 상정하겠다”고 언급했다.

이날 자리에서 옵티머스 투자자 비대위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한국투자증권(70% 선지급) 이상의 지원을 요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80,000
    • +1.63%
    • 이더리움
    • 2,668,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305,800
    • +2.04%
    • 리플
    • 1,740
    • +0.81%
    • 솔라나
    • 112,200
    • +1.08%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25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1.57%
    • 체인링크
    • 12,220
    • +1.75%
    • 샌드박스
    • 85.09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