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노사 임금·단체협약 체결

입력 2020-07-31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제약이 30일 노조와 임금 및 특별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경남제약)
▲경남제약이 30일 노조와 임금 및 특별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경남제약)

경남제약이 30일 노조와 임금 및 특별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남제약은 4월부터 4개월간 노사간 실무교섭을 성실히 진행했으며 노조는 회사가 급속도로 성장해가는 상황에 발맞추기 위해 단 한차례의 파업도 없이 교섭에 임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회사는 전년도 임금 인상률을 유지했다”며 “협상기간 내내 노측에서는 부족한 생산량을 맞추기 위해 파업없이 잔업에 특근을 하며 경영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었다”고 말했다.

사윽과 노측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단 한차례도 빠짐없이 단체협약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특히 양측은 첫 만남부터 상생경영을 하고자하는 공통 의식을 가지고 ‘근무하고 싶은 일터,’ ‘더 나은 품질’을 만들기 위한 슬로건 아래 협심,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31,000
    • -1.13%
    • 이더리움
    • 2,502,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290,500
    • -0.14%
    • 리플
    • 1,636
    • -1.74%
    • 솔라나
    • 104,700
    • +0.19%
    • 에이다
    • 221
    • -3.49%
    • 트론
    • 500
    • +0.4%
    • 스텔라루멘
    • 286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1.87%
    • 체인링크
    • 11,390
    • -0.96%
    • 샌드박스
    • 77.31
    • -3.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