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제8기 자체평가위원회 위원 위촉…2년간 정책평가

입력 2020-07-2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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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1열(앞줄)정경오 법무법인 린 변호사, 강명현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김평호 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황용석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안정호 김앤장 변호사, 최성호 방통위 사무처장,2열(뒷줄)천혜선 미디어미래연구소 미디어경영센터장, 장준영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이종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방송미디어연구본부장, 최경진 가천대 법학과 교수, 윤지웅 경희대 행정학과 교수 (방통위 제공)
▲(왼쪽부터) 1열(앞줄)정경오 법무법인 린 변호사, 강명현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김평호 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황용석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안정호 김앤장 변호사, 최성호 방통위 사무처장,2열(뒷줄)천혜선 미디어미래연구소 미디어경영센터장, 장준영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이종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방송미디어연구본부장, 최경진 가천대 법학과 교수, 윤지웅 경희대 행정학과 교수 (방통위 제공)

방송통신위원회는 29일 제8기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자체평가위원회는 정부업무평가기본법 및 방송통신위원회 자체평가위원회 운영규정에 따라 성과관리, 정부업무평가 및 방송통신 관련 업무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13명의 민간위원과 1명의 내부위원(방통위 사무처장)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2년 동안 방송통신위원회 주요정책과제에 대한 평가 등을 실시하게 된다.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은 "방통위의 주요 정책에 대해 애정 어린 시각으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성과관리 역량제고에 힘을 보태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원은 정경오 법무법인 린 변호사, 강명현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김평호 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황용석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안정호 김앤장 변호사, 천혜선 미디어미래연구소 미디어경영센터장, 장준영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이종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방송미디어연구본부장, 최경진 가천대 법학과 교수, 윤지웅 경희대 행정학과 교수 등이다.

(방통위 제공)
(방통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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