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반려동물에 신선한 물 공급하는 급수기 출시

입력 2020-07-28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넬로 펫 스마트 급수기(모델명: 고급형 NW-BS150UW, 보급형NW-B150G)’ (사진제공=쿠쿠)
▲ ‘넬로 펫 스마트 급수기(모델명: 고급형 NW-BS150UW, 보급형NW-B150G)’ (사진제공=쿠쿠)

쿠쿠전자의 펫 브랜드 넬로(Nello)가 ‘넬로 펫 스마트 급수기(모델명: 고급형 NW-BS150UW, 보급형NW-B150G)’를 출시한다.

28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넬로의 펫 스마트급수기는 1.5L의 넉넉한 용량으로 보호자들의 장시간 외출에도 반려동물들에게 신선한 물을 공급한다.

넬로의 펫 스마트 급수기는 반려동물 훈련사, 수의사 등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여러 차례 테스트를 거쳤다. 반려동물의 음수량을 높이고 가장 편안한 자세로 물을 마실 수 있는 ‘워터 슬로프’가 적용됐다. 출수구가 높고음수부는 낮아 물이 계속 흘러내리는 구조는 반려동물의 호기심을 유발해 물 마시는 빈도를 높이도록 했다.

음수부인 워터트레이는 삼각형 형태로 물이 넓게 퍼지도록 설계돼 한 번에 여러 동물이 함께 물을 마실 수 있다. 워터트레이의 높이도 반려동물들이 편안하게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설정됐다.

쿠쿠의 정수기 기술을 그대로 옮겨 담은 ‘카본 정수 필터’가 넬로 펫 스마트 급수기에도 탑재됐다. 물 속의 부유물, 잔류염소, 유기화합물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또, 10초 간편 필터 교체시스템이 적용돼 누구나 손쉽게 필터를 스스로 교체할 수 있다.

반려동물의 크기와 수 등을 고려해 출수 모드를 설정해 필요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연속모드’는 물이 끊기지않고 계속 출수돼 대형 반려동물이나 다견, 다묘 가정 등 반려동물의 개체 수가 많은 환경에 적합하고, 소형동물이나 개체 수가 적은 경우 물이 설정한 주기에 맞춰 출수되는 ‘스마트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쿠쿠 관계자는 "고인 물이 싫어서 물을 잘 먹지 않는 반려동물은 신장 질환 및요로 감염 등 치명적인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며 "반려동물의 특성과 취향을 고려해 개발된 넬로의 펫 스마트 급수기는 물 마시는 빈도를 높이는 스마트한 제품으로 반려동물 건강 생활 필수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29,000
    • +0.12%
    • 이더리움
    • 3,377,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57
    • +0.39%
    • 솔라나
    • 132,100
    • +1.15%
    • 에이다
    • 397
    • +2.58%
    • 트론
    • 517
    • +0.78%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1.31%
    • 체인링크
    • 14,830
    • +1.64%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