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6939명·서울 1547명·경기 1487명·경북 1396명·검역 1005명·인천 380명·광주 202명 순

입력 2020-07-24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경북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59.6%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세를 이어갔다. 전국에선 23일 하루 동안 총 4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총확진자 수는 1만3979명이 됐다. 이 중 대구·경북 확진자만 전체 확진자의 59.6%에 달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4일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자 4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만3979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21명, 부산에서 2명, 대구에서 2명, 광주에서 2명, 경기에서 8명, 경북에서 1명, 경남에서 2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검역소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6939명 △서울 1547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경기 1487명 △경북 1396명 △검역소 1005명 △인천 380명 △광주 202명 △충남 187명 △대전 166명 △부산 161명 △경남 158명 △강원 72명 △충북 72명 △울산 57명 △세종 50명 △전북 39명 △전남 35명 △제주 26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부천 도장공장 화재' 소방관 1명 의식 회복…1명 심정지
  • 나는 SOLO·이혼숙려캠프…연애 예능으로 보는 애인 가치관 [데이터클립]
  • 테슬라 로드스터, 진짜 날았다…스페이스X 추진기로 공중제비
  •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해 5600선 탈환…외인, 9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 AI 버블 공포 키운 코어위브⋯빚 쌓이고 창업자들은 주식 팔았다
  • 수도권 주택 착공 목표 미달 전망⋯정부 "연말 물량 집중, 공급지표 개선"
  • 송민호, '102일 무단이탈' 유죄 확정⋯사회복무 다시 한다
  • 같은 동네인데 8억원 차이… 수도권 집값 희비 가른 '이것'
  • 오늘의 상승종목

  • 10.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30,000
    • -0.3%
    • 이더리움
    • 3,274,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368,500
    • -2.67%
    • 리플
    • 1,750
    • -2.67%
    • 솔라나
    • 140,200
    • -1.27%
    • 에이다
    • 298
    • -3.56%
    • 트론
    • 454
    • +0.44%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3.75%
    • 체인링크
    • 16,230
    • -3.91%
    • 샌드박스
    • 79.57
    • +7.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423
    • 2 Metric 인기지수 340
    • 3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19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3
    • Allora 유통량 89% D-2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
    • Capricorn 유통량 53%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