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랩스, '굿닥-후후앤컴퍼니'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 목적 업무 협약 체결

입력 2020-07-22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어랩스가 100% 자회사 '굿닥(대표 임진석)'을 통해 후후앤컴퍼니와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 목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굿닥과 후후앤컴퍼니는 양사가 진행 중인 비대면 사업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비대면 의료 활성화를 위한 협력 △병원/약국 데이터 고도화 △후후 플랫폼을 통한 공동 마케팅 진행 등 다양한 방면으로 상호 협력에 나설 방침이다.

‘굿닥’은 자체 보유한 9만여 개의 병원/약국 데이터를 후후앤컴퍼니의 ‘후후’ 앱에 제공할 계획이다. 차후 ‘후후’ 앱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즉각적으로 의료기관에 대한 필요 정보를 제공해 효율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다. 굿닥과 후후 앱 서비스 플랫폼의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비롯해 비대면 의료 분야 선행 기술 확보를 위한 공동연구도 추진될 계획이다.

임진석 굿닥 대표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의료 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업무 협약을 기점으로 한층 다양한 선행 기술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며 “무엇보다 사용자를 우선적으로 고려한 서비스들로 특화될 수 있도록 편의성 강화에 힘써가며, 국내 1위 비대면 의료 서비스 ‘굿닥’의 플랫폼 지위를 한층 견고히 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굿닥’은 전국 9만 4000여 개의 병원, 약국에 대해 가장 정확한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병원 찾기 및 예약접수 앱이다. 지난 3월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 700만 건, 비대면 접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 후후앤컴퍼니가 운영 중인 전화번호검색 및 보이스피싱 감지 앱 서비스 '후후’는 스팸, 보이스피싱 사전 차단 등에 특화된 서비스로 현재 700만 명에 이르는 이용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75,000
    • +0.04%
    • 이더리움
    • 2,99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450,000
    • -0.11%
    • 리플
    • 1,989
    • +0.15%
    • 솔라나
    • 122,600
    • +0.41%
    • 에이다
    • 352
    • +0.86%
    • 트론
    • 516
    • +0.98%
    • 스텔라루멘
    • 388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0.15%
    • 체인링크
    • 13,680
    • +0.74%
    • 샌드박스
    • 10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