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남부지방 비…경기ㆍ강원 내륙 ‘폭염’

입력 2020-07-21 2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ㆍ경남 50∼100㎜, 충북ㆍ경북 20∼60㎜, 경기 남부ㆍ충남ㆍ제주 5∼40㎜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ㆍ번개가 칠 수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 기온은 20~23도로 예보됐으며 낮 최고 기온은 23~33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폭염 특보가 발효된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 일부 지역은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오르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3도, 춘천 22도, 대전 23도, 세종 22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대구 22도, 부산 22도, 울산 22도, 제주 24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7도, 춘천 33도, 대전 25도, 세종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4도, 울산 24도, 제주 28도로 예보됐다.

남해안과 서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아 만조시 침수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m, 서해 앞바다 0.5∼1m, 남해 앞바다 0.5∼1m로 일겠으며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m, 서해 0.5∼2m, 남해 0.5∼2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87,000
    • +0%
    • 이더리움
    • 3,100,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34%
    • 리플
    • 1,974
    • -1.2%
    • 솔라나
    • 121,100
    • -0.66%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3.59%
    • 체인링크
    • 12,990
    • -1.29%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