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차이나, 中 안전운전 기술 스타트업에 120억 투자

입력 2020-07-21 1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그룹의 중국 현지 지주사인 SK차이나가 중국 텐진의 스타트업 소테리아에 1000만 달러(약 120억원)를 투자했다.

21일 SK차이나에 따르면, 사고 감소 등 사회적 가치를 크게 높이는 소테리아의 사업 모델이 투자를 결정하게 된 배경 중 하나다.

2014년 설립된 소테리아는 상용차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등 지능형 안전운전 기술, 빅데이터 서비스 제품을 연구개발하는 업체로 알려졌다.

한편, SK차이나는 지난달 중국 BYD반도체에 1억5000만 위안(약 250억원)을 투자해 지분 1.47%를 확보하기도 했다.

#S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73,000
    • +1.63%
    • 이더리움
    • 2,668,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1.2%
    • 리플
    • 1,532
    • +0.79%
    • 솔라나
    • 105,000
    • +1.65%
    • 에이다
    • 277
    • +2.21%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90
    • -0.09%
    • 샌드박스
    • 59.67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