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건강 취약계층에 ‘스팀 가전’ 스타일러 30대 기부

입력 2020-07-2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20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서상목 사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왼쪽), LG전자 리빙어플라이언스B2B/육성사업담당 장보영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LG 트롬 스타일러 기증식'을 가졌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20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서상목 사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왼쪽), LG전자 리빙어플라이언스B2B/육성사업담당 장보영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LG 트롬 스타일러 기증식'을 가졌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건강 취약계층에 ‘LG 트롬 스타일러’ 30대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는 20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서상목 사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LG전자 리빙어플라이언스B2B/육성사업담당 장보영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식을 가졌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아동보육시설, 그룹홈(공동생활가정) 등 건강 취약계층에게 스타일러를 전달할 계획이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 기능이 적용돼 옷의 유해세균을 99.99% 살균하고 옷에 밴 냄새와 집먼지 진드기 등을 없앤다.

LG전자는 9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2011년 트롬 스타일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의 글로벌 특허는 220건에 달한다.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LG전자의 따뜻한 기술이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G전자 리빙어플라이언스B2B·육성사업담당 장보영 상무는 “함께 사는 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00,000
    • +0.67%
    • 이더리움
    • 2,722,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76%
    • 리플
    • 1,518
    • -1.04%
    • 솔라나
    • 105,500
    • +0.19%
    • 에이다
    • 269
    • -1.47%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38%
    • 체인링크
    • 11,640
    • +0%
    • 샌드박스
    • 59.5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