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남편 아들 셋 딜레마 "지금은 왜 이렇게 못 하지?" 나이 직업 화제

입력 2020-07-20 2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주리 인스타그램)
(출처=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가 남편에게 쓴 과거 연애 편지를 보며 의문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 정주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주리는 자신이 남편에게 쓴 연애 편지를 발견했다. 닭살스러운 멘트가 가득한 편지에 정주리는 고개를 돌렸다.

정주리와 남편은 극단에서 함께 생활했던 사이다. 정주리는 "극단 생활 할때 암막커튼 사이에서 어둠속 은밀한 터치가 있었다"라며 비밀 연애 시절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진짜 이때 좋아 죽었네"라며 "지금은 왜 이렇게 못 하지? 그런데 애는 많이 생기고. 사랑의 딜레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올해 나이 36세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남편의 직업은 회사원으로 공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