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 장마 소강상태, 밤부터 다시 쏟아져'

입력 2020-07-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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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린 19일 서울 중랑천 수위가 높아져 있다. 기상청은 소강상태를 보이던 비가 이날 밤부터 서울에 최고 100mm, 경기 북부와 영서 북부 150mm 이상의 집중호우로 20일 오전까지 쏟아지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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