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ㆍ외인 매도에 2180선 붕괴

입력 2020-07-16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기관, 외인 동반 매도에 2180선으로 밀려났다.

16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8.12포인트(-0.82%) 떨어진 2183.76으로 마감했다. 기관, 외인이 각각 1844억 원, 1319억 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 홀로 3012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보험(2.19%), 증권(1.63%), 건설업(1.49%) 등이 상승했다. 반면 서비스업(-2.48%), 전기전자(-1.42%), 의약품(-1.37%) 등은 하락했다 .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현대차(0.92%)만 올랐다. 반면 NAVER(-4.71%), 카카오(-4.59%), LG화학(-3.86%) 등은 낙폭을 키웠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6.22포인트(-0.80%) 내린 775.07로 장을 마쳤다. 기관, 외인이 각각 1682억 원, 1442억 원 팔아치운 가운데 개인 홀로 3638억 원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운송장비/부품(2.35%), 종이/목재(1.87%), 운송(0.73%) 등은 올랐다. 통신장비(-2.14%), 디지털컨텐츠(-2.06%), 반도체(-1.94%)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씨젠(4.21%), 에이치엘비(3.79%), SK머티리얼즈(1.92%) 등은 상승했다. 반면 케이엠더블유(-3.69%), 펄어비스(-3.95%), CJ ENM(-1.55%) 등은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1,000
    • +0.65%
    • 이더리움
    • 2,66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0.2%
    • 리플
    • 1,531
    • -0.52%
    • 솔라나
    • 105,300
    • +0%
    • 에이다
    • 273
    • -1.09%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7%
    • 체인링크
    • 11,700
    • -0.26%
    • 샌드박스
    • 59.76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