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국인ㆍ기관 동반매수에 2200선 진입

입력 2020-07-15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수세에 15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8.27포인트(0.84%) 오른 2201.88을 기록했다. 백신 개발 기대감에 25.12포인트(1.15%) 오른 2208.73으로 개장해 상승세를 이어갔다.

개인이 6011억 원 어치를 팔아치웠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739억 원, 3375억 원을 사들이면서 지수 상승세를 견인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전자(1.67%), SK하이닉스(0.12%), 삼성바이오로직스(1.90%) 등은 상승한 반면, 네이버(-0.17%), 셀트리온(-2.47%), 카카오(-1.60%)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1.42%), 화학(0.80%), 전기전자(1.54%), 운수장비(3.94%) 등이 올랐다. 반면 의약품(-0.32%), 음식료업(-1.91%), 전기가스업(-0.83%) 등은 하락세였다.

코스닥은 전일보다 2.90포인트(0.37%) 오른 781.29로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66억 원, 391억 원 어치 순매수했고, 기관은 489억 원어치 팔아치웠다.

다만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다수 하락세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2.45%), 셀트리온제약(-1.48%), 씨젠(-9.22%), 펄어비스(-0.84%) 등이 내렸다. 반면 에이치엘비(2.47%), 알테오젠(1.20%), 케이엠더블유(9.47%) 등은 올랐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천종윤, 이대훈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7]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박순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3,000
    • +0.87%
    • 이더리움
    • 3,44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5%
    • 리플
    • 2,258
    • +0.53%
    • 솔라나
    • 140,300
    • -0.21%
    • 에이다
    • 428
    • +1.42%
    • 트론
    • 450
    • +3.69%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76%
    • 체인링크
    • 14,580
    • +0%
    • 샌드박스
    • 132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