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조권 나쁜손' 뭐길래, 김혜수 인터뷰서 언급한 '조권'

입력 2020-07-13 2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나승호 SNS)
(출처=나승호 SNS)

조권이 김혜수와 각별한 우정을 자랑했다.

13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조권은 김혜수에게 여러 도움을 받았다며 금전적인 도움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김혜수가 군 복무 시절 아픈 어머니를 도와줬다며 힘든 시기를 잘 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권과 김혜수의 우정은 2013년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부터 시작됐다. 두 사람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 종영 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김혜수 조권 나쁜손'이 등장하기도 했다. 이는 '직장의 신' 종영 후 공개된 단체 MT 사진이 화제가 된 것. 사진 속 김혜수는 조권의 허리에 손을 두고 있다.

이에 김혜수는 한 인터뷰에서 "나쁜 손이 아니라 착한 손이다"라며 "조권은 스케줄 때문에 오지 못할 상황인데 결국 왔더라"라며 "피곤했을 텐데도 열정적으로 현란한 댄스를 췄다. 마치 조권의 콘서트 같았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4: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70,000
    • -1.26%
    • 이더리움
    • 3,399,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08%
    • 리플
    • 2,070
    • -1.9%
    • 솔라나
    • 125,200
    • -1.88%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87%
    • 체인링크
    • 13,780
    • -0.86%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