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싸이’ 황민우 누구? 어느새 17세 ‘폭풍성장’…트로트판 휩쓸까

입력 2020-07-13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민우 (출처=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황민우 SNS)
▲황민우 (출처=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황민우 SNS)

‘리틀 싸이’ 황민우의 확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황민우는 2004년생으로 올해 나이 17세다. 8살이던 2012년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리틀싸이’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

이후 황민우는 다음 해인 2013년 9살의 나이로 첫 번째 싱글앨범 ‘쇼타임(Show+Time)’을 발매하며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후 ‘아리아리랑’, ‘오키도키’, ‘카톡송’ 등 트로트와 댄스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황민우가 다시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지난 10일 방송된 MBN 로트 서바이벌 ‘보이스트롯’ 때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황민우는 8세의 어린 모습이 아닌 17세의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남진의 ‘나야 나’를 그동안 갈고 닦아 온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뽐내 심사위원과 시청자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05,000
    • +0.69%
    • 이더리움
    • 3,11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45%
    • 리플
    • 1,994
    • -0.45%
    • 솔라나
    • 122,700
    • +0.57%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7.76%
    • 체인링크
    • 13,190
    • -0.3%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