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근황 공개→이틀째 실검 올라…연예계 복귀 초읽기?

입력 2020-07-09 1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가수 지나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를 향한 시선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

지나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힐링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나가 근황을 공개한 것은 성매매 논란 이후 2년 만이다. 지나는 지난 2018년 9월 지인들과 함께 찍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8일에도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t's all #wearadamnmask & #stayhealthy #staysaf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핑크색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2010년 디지털 싱글 앨범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으로 데뷔한 지나는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를 받고, 200만 원 벌금형을 받았다.

같은 해 지나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트와 결별했다.

지나 근황 공개를 두고 이틀째 대중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에서는 지나가 연예계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앞서 성매매 혐의 후 무죄 판결을 받은 배우 성현아는 KBS2 TV소설 '파도야파도야'를 통해 안방극장에 7년 만에 복귀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75,000
    • -3.26%
    • 이더리움
    • 3,268,000
    • -5.19%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3.79%
    • 리플
    • 2,167
    • -3.99%
    • 솔라나
    • 133,600
    • -4.98%
    • 에이다
    • 407
    • -5.13%
    • 트론
    • 451
    • +0.67%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1.75%
    • 체인링크
    • 13,770
    • -5.68%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