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로 국제금값 9년만에 최고

입력 2020-07-08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금값이 코로나19 상황 속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작용하며 9년만에 최고가를 기록한 가운데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금세공품을 정리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31.1g)당 0.9%(16.40달러) 오른 1809.90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 금값은 지난달 30일에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이 온스당 1800.5달러를 기록해 2011년 9월 이후 8년 9개월 만에 처음으로 1800달러 선을 돌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41,000
    • -1.97%
    • 이더리움
    • 3,122,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93%
    • 리플
    • 2,002
    • -2.2%
    • 솔라나
    • 120,800
    • -4.51%
    • 에이다
    • 363
    • -3.71%
    • 트론
    • 481
    • +1.05%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1.84%
    • 체인링크
    • 13,010
    • -4.8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