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제이미, 활동명 변경 후 변한 것…“다이어트와 요요 이겨낼 것”

입력 2020-07-0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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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제이미 (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박지민 제이미 (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제이미가 활동명 변경 후 달라진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제이미가 출연해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는 몸이 되고 싶다”리고 털어놨다.

이날 제이미는 “활동명 변경 후 외모도 많이 변했다. 12kg을 감량했다”라며 “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 검색어에는 늘 박지민 ‘다이어트’와 ‘요요’가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제이미는 “늘 제 외모에만 집중되다 보니 그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음악만 하기엔 너무 큰 시장이라 감량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는 몸이 되도록 만들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미는 JYP엔터테인먼트와 결별 후 워너 뮤직 코리아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활동명을 박지민에서 ‘제이미’로 변경해 제2의 도약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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