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64.17p, 하락(▼23.76p, -1.09%)마감. 개인 +8538억, 외국인 -3915억, 기관 -4617억

입력 2020-07-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76포인트(-1.09%) 하락한 2164.1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8538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915억 원을, 기관은 4617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은 종이·목재(+1.9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수장비(+0.4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1.78%) 기계(-0.81%)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비금속광물(-0.80%) 섬유·의복(-0.80%) 서비스업(-0.77%)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제지(+4.63%), 전자결제(+3.31%), LBS(+2.99%), 자동차(+1.69%), 풍력에너지(+1.2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2.41%), 농업(-2.23%), 자전거(-2.18%),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20%), 바이오시밀러(-1.12%)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2.91% 내린 5만34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카카오가 3.33% 오른 31만500원에 마감했으며, LG화학(+1.38%), POSCO(+1.09%)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엔씨소프트(-3.32%), SK텔레콤(-3.11%), 삼성전자(-2.91%)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신풍제약(+22.22%), 쌍용차(+20.44%), 조일알미늄(+16.9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대웅제약(-17.23%), YG PLUS(-9.04%), 전방(-8.16%) 등은 하락했다. 삼성중공우(+29.82%), 삼아알미늄(+29.8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255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586개다. 5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96원(+0.14%)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112원(+0.17%), 중국 위안화는 170원(+0.19%)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11,000
    • +0.28%
    • 이더리움
    • 3,438,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76%
    • 리플
    • 2,117
    • +0%
    • 솔라나
    • 127,800
    • +0.87%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13%
    • 체인링크
    • 13,920
    • +0.6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