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회사 ‘샌드박스’ 내부 공개…연매출 600억 회사 위엄

입력 2020-07-05 1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캡처)
(출처=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캡처)

유명 크리에이터 도티가 운영하고 있는 ‘샌드박스’ 내부가 공개됐다.

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도티가 대표로 있는 ‘샌드박스’를 찾은 현주협의 모습이 그려졌다.

샌드박스는 2014년 도티와 이필성 대표가 창업한 온라인동영상 제작/컨텐츠 생산 등 광고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체다. 현재 연매출 600억을 달성했으며 직원 수만 약 250여명이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샌드박스’는 삼성동에 위치한 한 빌딩의 한 층 전체를 사용하고 있었다. 특히 사무실은 자유로운 창작을 위해 칸막이나 별도의 공간 분리 없이 이용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도티는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삼성동의 작은 창고 같던 사무실에서 창업한 샌드박스가 이렇게나 성장하다니”라며 벅찬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도티는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살이다. 그의 유튜브 채널 ‘도티 TV’는 약 253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81,000
    • +0.32%
    • 이더리움
    • 3,092,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96%
    • 리플
    • 2,086
    • +0.92%
    • 솔라나
    • 129,500
    • -0.77%
    • 에이다
    • 389
    • -0.77%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4.6%
    • 체인링크
    • 13,550
    • +0.82%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