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청와대' 어린이날 청와대 랜선초청에 등장한 도티

입력 2020-05-05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청와대 랜선 특별초청' 캡처)
(출처=유튜브 '청와대 랜선 특별초청' 캡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한 '청와대 랜선 특별초청' 영상에 초통령 도티가 등장했다.

청와대는 이날 문 대통령과 김 여사가 어린이날을 맞아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에 구현된 가상 청와대로 어린이들을 초청한 영상을 유튜브 등에 공개했다. 대통령 내외는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하는 대신 마인크래프트 속 캐릭터로 변신해 인사를 건넸다.

전체 5분 30초 분량의 영상은 게임 크리에이터인 '도티'의 어린이 캐릭터 시각에서 출발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로부터 초청장을 받은 도티가 크리에이터 친구들과 함께 청와대를 방문해 문 대통령과 김 여사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구성이다.

한편 '어린이날 청와대 랜선 특별초청'은 스타트업인 ㈜샌드박스네트워크와 협업해 제작했다. 도티TV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들도 깜짝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04,000
    • -0.07%
    • 이더리움
    • 3,258,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29%
    • 리플
    • 2,111
    • +0.05%
    • 솔라나
    • 129,100
    • -0.15%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59%
    • 체인링크
    • 14,490
    • -0.28%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